다마눌은 윤리와 영성의 가치에 기반을 둔 생태사회로 유엔기관으로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모델로서 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1975년 설립된 연방은 1000명의 시민이 살고 알프스 산맥의 산기슭에 있는 Valchiusella와 Alto Canavese 지역에 걸쳐 500헥타르를 확장시켰습니다.

다마눌은 매해 교육과정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기간뿐 아니라 장기간 연구나 휴가 또는 개인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도 머물 수 있습니다.

다마눌은 환경과 예술 그리고 사회적 정치적 약속을 위한 평화, 문화, 연대, 자발성, 존중을 통한 평등한 발전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다마눌은 규칙, 상호보완 화폐제도 (complementary currency system) 에 의해 운영되며 일간지, 잡지, 아트스튜디오, 과학과 의학 연구 실습 센터를 비롯한 열린대학, 중등과정을 위한 학교도 있습니다.

다마눌연방은 다마눌 시민이 창조한 인류 사원으로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하예술작업은 모든 인간존재 안에 있는 신성한 본질을 다시 일깨운 놀라운 작업입니다. 이 것은 ‘세계의 여덟 번째 기적’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다마눌 사원을 건축한 아트스튜디오는 다마눌 Crea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rea는 혁신, 건강한 삶, 연구의 중심지로 모든 사람을 위한 열린 공간입니다.

다마눌은 이탈리아, 유럽, 일본 그리고 미국에도 센터가 있으며, 지구적 사회, 시민, 영성과 관련된 국제기구와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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